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에서 운영되고 있는 KREO SC-20은 대한민국 최초의 상용 양자컴퓨터입니다. SDT의 Full-stack QDM(Quantum Design & Manufacturing) 기술로 구축된 KREO SC-20은 20 큐비트 초전도 양자컴퓨터로, GPU · CPU 등 고전 컴퓨팅 자원과 하나의 아키텍처로 유기적으로 연동되도록 설계된 개방형 초전도 양자컴퓨터입니다.
본 시스템은 파트너사 Anyon Technologies의 20 큐비트 초전도 양자처리장치(QPU), SDT의 큐비트 제어 장비인 QCU, 극저온 희석 냉각기 CryoRack을 핵심 구성 요소로 하며, 엔비디아 DGX B200 GPU 시스템과 NVQLink를 통해 연동되어 양자-AI 하이브리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합니다.

KREO NA는 중성원자 큐비트 기반의 양자컴퓨터 시스템으로 긴 코히어런스 시간과 높은 큐비트 연결성을 제공하며, GPU 등 고전 컴퓨팅 자원과 하나의 아키텍처로 유기적으로 연동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본 시스템은 SDT가 자체 개발한 양자 OS QubeCore 위에서 운영되며, 오픈소스 ARTIQ 프레임워크 기반의 Kasli FPGA 컨트롤러를 통해 레이저 펄스로 큐비트를 정밀 제어합니다. 이를 통해 학술·연구용 중성원자 시스템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KREO SC와 동일한 운영체제 위에서 두 모달리티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KREO는 큐비트 모달리티에 따라 다양한 제품 라인을 제공합니다. 서로 다른 양자 하드웨어를 하나의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통합 운영하세요.
초전도 큐비트 기반 QPU와 Xilinx Zynq UltraScale+ RFSoC(ZCU216) 양자 시스템 컨트롤러로 구성됩니다. QuBIC 프레임워크를 통해 마이크로웨이브 펄스로 큐비트를 정밀 제어합니다.
큐비트
초전도
QCS
ZCU216 (RFSoC)
프레임워크
QuBIC
제어
마이크로웨이브 펄스
운영자, 연구자, 외부 서비스 제공자까지 KREO는 사용자 역할에 맞는 소프트웨어 도구를 함께 제공합니다.
양자컴퓨터 운영의 모든 핵심 로직은 양자 OS인 QubeCore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KREO의 두뇌이자 양자 운영체제입니다. 회로 컴파일, 잡 스케줄링, 캘리브레이션 자동화, 텔레메트리 수집까지 양자컴퓨터 운영의 모든 핵심 로직을 통합 제공합니다. HAL(Hardware Abstraction Layer) 플러그인 구조를 통해 초전도(QuBIC)와 중성원자(ARTIQ)를 동시에 지원하며, 향후 새로운 양자 플랫폼도 플러그인 추가만으로 통합됩니다.
자체 연구 전용에서 시작해 외부 서비스 제공, 그리고 FTQC 대비 업그레이드까지. 연구와 서비스의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대학, 국가 연구소 등 양자컴퓨터를 자체 연구 목적으로 운용하는 기관을 위한 기본 구성입니다. 운영자는 QubeCli로 시스템을 관리하고, 연구자는 QubeLab으로 펄스 레벨 실험을 수행합니다.
구성
QubeCore
QubeCli
QubeLab











